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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World 2012] 오픈스택의 성공이 가져올 미래 컴퓨팅의 변화

3월 15, 2012


1. 발표자에 대한 첫인상 및 소개

발표자인 크리스 C 캠프씨입니다.

네뷸라,오픈스택 CEO이자 설립자이고

나사에서 CTO로 근무했었고

백악관 연방 클라우드 컴퓨팅 표준작업 그룹 회장을

맡은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죠.

첫인상은 뭐랄까 잘난 사람은 뭔가 틀리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훤칠한 금발의 지적인 성공한 젊은 it 기업가는 저런건가 하는 느낌이었죠.

특히, 오픈스택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아서 갔었고, 그 구성원인 만큼 더 관심이 가기도 했습니다.

2. 발표 내용

그가 이러한일을 하게 된 동기에 대해 먼저 설명을 했습니다.

어려서 우주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자바로 개발된 나사의 자료를 볼수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에 대한 동경을 키워왔습니다.

그렇게 자라나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같은 대기업들과 일을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나사에서 일을 할수가 있었고 앞서에서의 (구글) 같은 효율적인 시스템이 갖춰진 체계에서 일을 하였던 그로써는  나사의 형편없는 전반적인 시스템 체제에 대해 상당한 실망을 가지게 되었고 그래서 시작하게 된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였습니다.

클라우드란 무엇인가 특성을 살펴보자면

1. 온디멘드

2. 스케일업과 다운이 다이나믹

3. 자원이 공유

4. 자원을 사용한것이 측정 가능

5. 네트워크를 통한 접근이 보장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는 public과 private로 구분되는데

그 둘의 차이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중간에 보안(접근차단)의 유무로 판단할수있습니다.

기업형 클라우드 구축에서는 그에 따른 도전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1.  새롭게 창업한 회사들은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기업들은 구축해있는 시스템의 정책들을 파괴하고 클라우드에 맞게 구축해야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산고의 고통을 감수해야합니다.

2. 성능을 보장할수가 있어야합니다.

3. 회사의 가상화의 보안에 대해 신뢰할수있는 기술팀과 툴들과 프로세스가 갖춰져 있어서 보안 컴플레인에 대해서 대응할수가 있어야합니다.

4. 간접이용이 많이 들고 구조도 복잡합니다.

기업형 클라우드의 역설

클라우드의 철학과 기업이 원하는 철학은 달리하는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클라우드는 on-demand 하고 enterprise에서는 on-approval한것을 원합니다.  자유와 계층구조간의 상충인거죠.

클라우드는 확장/축소가 다이나믹 비해 enterprise에서는 폐쇄적입니다.

자원에 대해 공유를 하지만 enterprise에서는 제한적이죠.

자원 사용에 대한 측정에서도 클라우드는 마음것쓰고 정산하는 구조이지만 기업은 정해진 금액을 넉넉히 잡고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접근제어에 한해서도 클라우드는 대부분 네트워크를 통한 제공이 가능한데 비해 enterprise에서는 불필요한 접근을 불허합니다.

enterprise private 클라우드는 어느정도의 위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위험을 감소하고 안정적으로 구축을 하기 위해서는

아마존, 락스페이스 같은 public 클라우드를 이용하거나

vmware, citrix같은 커스텀 private 클라우드를 구축하거나

Oracle exadata, neblua등의 패키지를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앞서 말한 기업용 클라우드 의 역설에 대한 해결해야할 과제로는

1. 수만명의 직원들의 제품이용에 도움을 줄수가 있어야한다.

예를 들어 아이패드나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기기로 이동중에 이용할수있는

2. 보안과 구조분석에 대한 지원이 가능해야한다.

3. 모니터링과 관리, 로그분석이 가능한 툴들을 제공해야한다.

4. 사용량에 대한 측정이 가능해야하고 사용량에 대한 단위를 정할수 있어야한다.

5. 워크로드의 휴대화가 가능해야한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역설에 대한 해결책으로 오픈스택이 있습니다.

3. 소감

어려서 나사의 컨텐츠를 보면서 자라났다고 하면서 시작한 자신의 인생경험에서 나오는  클라우드에 대한 사례와  클라우드의 의의에 대해서 인상깊게 들을수가 있었고,  클라우드의 조심해야할 부분을 생각할수가 있었다.

몰입되는 발표였기에 상당히 만족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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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CloudWorld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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