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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World 2012]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향한 여정

3월 15, 2012

1. 발표자에 대한 첫인상 및 소개

Andrew Dutton씨는 Vmware의 아시아,대서양,일본 의 General Manager입니다.

Vmware의 위상을 볼때 엄청난 분인거죠.

그냥 미국인 사장님같은 이미지입니다. 머리가 벗겨지고 배좀 나온 정장을 입은 좀 GE사의 전 CEO 잭웰치 같은 인상이었죠.

2. 발표 내용

Vmware는 현재 업계2 위로써 항상 변혁의 중심에 있었다.

과거에는 20여년동안 기기중심 문건 중심으로 나눠져 있었다.

윈도우의 경우는 70년도의 기록방식이다.

그러나 현재 대학생들이 정보를 취득,공부하는것을 보면 우리와(Andrew Dutton 본인) 다르다.

정보의 여과 방법이 틀리다.

기기와 상관없이 pc이후의 세대에 살고있다.

그래서 추구하는 바가 간단하고 휴율적이어야 한다.

이로인한 도전과제가 생겻다.

기존의 것들을 포함한 변혁이 필요하다.

과거 컴퓨터는 메모리 단위가 18k였다.

하지만 현재는 엄청나다.

그러다가 비지니스 구조 자체가 변혁이 일어났다.

5년전에 트위터라는 용어는 새가 우는 자리

4G는 주차자리

아이패드는 생각도 못했다.

5년전이었다.

기술의 변화는 투자 예측속도이다.

기술로 기업을 경영하는것은 아니다.

엔드 유저를 서포팅하는데 원하는 방법으로 서포팅하는것이 관건이다.

어떻게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수 있을까.

용도는 어떻게 충족시킬것인가

기술은 잊어라 모든것은 비지니스다.

한국은 수출은 뛰어나지만 기술변화의 접목에 뒤진다면 낙오하게 될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프라에 대한 걱정을 없애주고, 비용을 절감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 해군 잠수한 을 가상화 한다고 하자.

만약에 한국과 호주 잠수함이 공동훈련을 한다고 할때

두개의 잠수함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잠수함에 서버를 추가한다고 할때

렉을 추가할수록 공간도 모자르고 전력도 모자르고 과도한 열이 발생하고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서 효율적인 인프라가 있어야 가상화가 가능하다.

만약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면 공간,전력 열발생이 다 감소할것이다.

인프라 50~80%의 비용이 절감된다.

 

이렇게 물리적 애플리케이션보다 가상화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더욱더 높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클라우드의 업계 2위로 VMware가 있다.

SAP에서도 디플로이시 Vmware가상화 어플리케이션에 하기를 권장한다.

증명된 가이드 라인 리스크가 적은 RAD부분

Tier1부터 생산까지 가상화

기존의 기술 가지고는 가상화 관리가 힘들다.

근본적으로 틀리다. 하지만 간단하게 할수있다. 클릭 몇번으로 가능하다.

기존의 것을 가지고 새로운것을 쓸수는 없다.

전기 기관차를 가지고 747기로 쓸수는 없다.

새로만들어야한다.

public을 private처럼 운영하는 법은 없을까?

그답은 하이브리드 이다.

3. 소감

확실히 외국사람들의 발표는 틀리다 모션도 크고, 지루하지가 않고, 사례에 대해 확실하며 비유가 적절하다.


사실 기술적으로는 크게 매력있는 발표는 아니었다. 하지만 비지니스적인 발표로써는 괜찬았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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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CloudWorld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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